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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합 퍼팅연습기 ‘이지퍼트’ 출시

그린테크노 3년간 개발…착탈식 휴대용 디지털 기기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4.14 12: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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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골프를 접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퍼팅의 중요성을 실감할 것이다. 그러나 골프 연습장에서 퍼팅연습을 하기란 애로사항이 곳곳에서 발생한다. 그러다 보니 별도의 퍼팅 매트 등을 구입해 집 혹은 사무실에서 틈틈이 연습하는 것이 일수였다.

   
   
이런 환경에서 퍼팅연습을 한 골퍼들은 거리감도 부족할 뿐만 아니라 자칫 잘못된 자세로 굳어져 버려 필드에서 좋은 스코어를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린 테크노는 이런 골퍼들의 애로사항을 없애고자 지난 3년간 부단한 노력 끝에 ‘이지 퍼트’ 퍼팅 연습기 개발에 성공했다.

이지퍼트는 골퍼들의 숙원인 퍼팅 감각을 익혀 싱글퍼팅이 가능한 착탈식 휴대용 디지털 퍼팅 연습기로 2010년 1월 특허 획득과 상품화에 성공한 제품이다. 더욱이 이지퍼트를 개발한 그린 테크노는 지난해 ‘아이디어 상업화 지원사업’ 부문 최우수 상품으로 지정된 이력도 갖고 있어 제품의 신뢰도가 한층 높아진다. 

◆꿈의 원퍼팅 실현

그린테크노에서 개발한 착탈식 퍼팅 연습기는 현재 소유하고 있는 퍼터에 시계만한 연습기를 착탈이 가능토록 해 모든 골퍼들이 소홀히 하고 있는 퍼팅연습을 집중토록 해 ‘꿈의 원퍼팅’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그린테크노의 제품테스트 담당인 권중태 기획본부장은 “현장에서 레슨을 하다보면 퍼팅 거리와 각도에서 고민에 빠지는 것을 이번 제품 출시로 인해 퍼팅에선 타이거우즈도 이길 수 있게 됐다.”고 제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제품은 정말 고민이던 거리감과 각도 감을 보완하는 기계다. 그것도 현재 소지하고 있는 퍼터에 그대로 부착할 수 있는 연습기는 더욱이 세계 최초다.”라고 덧붙였다.

이지퍼트의 특징은 △퍼팅거리 표시기능 △손목꺽임 및 역꺽임 감지기능 △그린스피드 보정기능 △거리평균 값 자동표시 기능 △휴대 용이성 등 다양한 장점을 갖고 있는 신제품이다.

퍼팅거리 표시기능을 통해 거리감을 집중화 할 수 있어 퍼팅 연습시에 퍼팅거리를 읽을 수 있어 누구라도 반복 연습으로 퍼팅의 달인이 될 수 있고, 손목꺽임 및 역꺽임 감지기능(옵션으로 손목벨트 센서별도 사용)으로 손목 꺽임등에 대한 오차를 읽을 수 있어, 자신의 퍼팅 각도에 대한 보정으로 완벽한 퍼팅 각도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그린스피드 보정기능이 있어서 빠른 그린, 느린 그린 상태에 따라 그린스피드를 조정해서 연습이 가능하며, 거리평균값 자동 표시 기능으로 골퍼가 임의의 퍼팅 거리를 선택한 후 스윙을 하게 되면 퍼팅연습을 마친 후에 평균 거리수치가 자동으로 디스플레이 된다.

더욱이 이지퍼트는 휴대가 가능하기 때문에 매트나 볼 없이도 좁은 공간 안에서 손쉽게 언제 어디서나 연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손쉽게 구매가 가능한 ‘이지퍼트’

현재 이지퍼트는 현재 국내 대형할인점 이마트,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빅슬램(SK네트웍스), SBS 골프, 및 1700여 골프샵을 B2B로 운영하는 국내 골프 3위 업체인 (주)투딘골프를 통해 4월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갔으며, 그리고 신세계 백화점에 4월말경으로 입점을 앞두고 있다.

또한, 수출시장으로는 영국의 KOSHO, 미국의 Smartshoppers, Golfsmith, 스위스 혼마총판업체 Golfers Paradise, 호주의 Champion Sports와 Golf Equipment, 일본 다이야골프, 아사히골프, Sports Asia, 및 Artray, 그리고 당사 중국 지사역할을 하는 IS Logistics를 통해  집중적인 홍보 및 마케팅을 하며, 수출 판로 개척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금년 4월 매경골프 박람회에 출품해 국내 총판 및 대리점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지역별 총판 계약 성사단계에 있으며 또한 소비자들의 제품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문의) 02-467-6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