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모비스(www.mobis.co.kr)는 폰터스 내비게이션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당일접수 즉시수리 서비스를 기본으로 실시, 장기수리가 불가피할 경우 내비게이션 무상 대여 서비스를 실행한다고 밝혔다.
▲ [서울 용산 폰터스 A/S 센터]
또, 서울·성남·부산·대구·광주·대전에 고객 폰터스 A/S센터를 새로 열고, 14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특히 용산전자상가 사거리에 위치한 서울 A/S센터는 순수 A/S 인력만 10명으로 국내 최대 내비게이션 센터다. 또한 48인치 TV와 PC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시거잭 전원·거치대·메모리카드 및 카드 리더기 등 내비게이션 액세서리도 판매한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연말까지 A/S 센터를 10개로 늘리고 고객서비스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