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멈추지 않는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타이탄>이 3주 연속 예매순위 1위를 기록하며 4월 극장가 절대강자임을 증명했다. 개봉 3주차에 접어든 금주에도 역시 다양한 신작들이 개봉했지만 <타이탄>의 여세를 꺾기에는 역부족이었다.
14일 오전 <타이탄>은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서 23.71%의 예매 점유율을 기록하며 3주 연속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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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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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CG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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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맥스무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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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이후 상상을 초월하는 신화 속 크리쳐들, 올림포스 산과 지옥의 구덩이를 오가는 방대한 스케일, 인간과 신들의 전투 장면 등 거대한 스펙터클과 샘 워싱턴, 리암 니슨, 랄프 파인즈, 젬마 아터튼 등 배우들의 호연 등이 조화된 최고의 오락영화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남성과 여성, 2, 30대 주요 관객층과 10대 청소년과 40대 이상의 중장년 층까지 전 연령층을 사로잡으며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3D와 함께 2D 버전의 일반 상영방식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