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목만 보면 ‘당연히 19금’ 인 영화 <섹스볼란티어>가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 판정을 받았다.
‘장애인을 돕는 자원봉사, 그 중에 그들을 성(性)적으로 돕는 자원봉사가 있다면?’이란 놀랍고도 충격적인 진실에 관한 영화 <섹스 볼란티어>.
장애인의 성(性)적 권리와 그들을 위한 도우미가 존재한다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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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섹스볼란티어' 등급자료조회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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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2일 개봉하는 <섹스볼란티어>는 2009 상파울루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을 수상했고, 해외영화제들로부터 잇단 초청을 받으며 국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