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시네마(대표 손광익)와 KT(대표 이석채)는 4월부터 롯데시네마 전 영화관에 QOOK&SHOW Zone (Wi-Fi Zone)을 설치하고 무료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
롯데시네마는 최근 스마트폰 급증에 따른 예매 어플리케이션 활성화를 위해 현재 20여개 영화관에 Wi-Fi존 설치를 완료하였고 4월 말까지 전관에 무료 인터넷존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미 올해4월 1일부터 스마트폰 예매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시작한 롯데시네마는, 무료 인터넷망 구축을 통하여 신규 서비스의 빠른 확산 및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롯데시네마가 제공하는 예매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고객은 편리하게 영화 예매 및 결제를 할 수 있으며, 영화에 대한 상세 정보와 전국 55개 롯데시네마 영화관에 대한 정보도 손쉽게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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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손광익 대표는 “전 영화관에 무료 인터넷존을 구축함으로써 스마트폰 예매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홍보가 가능하다”며 “영화예매 및 정보 제공 서비스를 실시함에 따라 고객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한 롯데시네마는 앞으로도 발전된 기술을 빠르게 채용하여 최신 트렌드에 걸맞는 독특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