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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인터넷 영화관에서도 즐기다

롯데시네마 , KT와 손잡고 전 영화관 Wi-Fi Zone 설치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4.14 10: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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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롯데시네마(대표 손광익)와 KT(대표 이석채)는 4월부터 롯데시네마 전 영화관에 QOOK&SHOW Zone (Wi-Fi Zone)을 설치하고 무료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

롯데시네마는 최근 스마트폰 급증에 따른 예매 어플리케이션 활성화를 위해 현재 20여개 영화관에 Wi-Fi존 설치를 완료하였고 4월 말까지 전관에 무료 인터넷존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미 올해4월 1일부터 스마트폰 예매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시작한 롯데시네마는, 무료 인터넷망 구축을 통하여 신규 서비스의 빠른 확산 및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롯데시네마가 제공하는 예매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고객은 편리하게 영화 예매 및 결제를 할 수 있으며, 영화에 대한 상세 정보와 전국 55개 롯데시네마 영화관에 대한 정보도 손쉽게 얻을 수 있다.

   
 
앞으로도 롯데시네마는 다양한 제휴업체와의 협력과 보다 편리하고 앞선 서비스 제공을 통해 동종 업체보다 시대의 흐름에 빠르게 대응해 나가는 선두적 이미지를 형성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롯데시네마 손광익 대표는 “전 영화관에 무료 인터넷존을 구축함으로써 스마트폰 예매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홍보가 가능하다”며 “영화예매 및 정보 제공 서비스를 실시함에 따라 고객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한 롯데시네마는 앞으로도 발전된 기술을 빠르게 채용하여 최신 트렌드에 걸맞는 독특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