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1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3일간 ‘제7회 국제 공기청정 및 그린환경산업전 2010(ICAT 2010)’에서 뉴 SM5전시와 차량에 장착된 ‘2모드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SPI)’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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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회 국제 공기청정 및 그린환경산업전 2010에서 선보인 르노삼성-삼성전자 공기청정기술 공동마케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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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SM5 내 클린 모드와 릴렉스 모드] | ||
한편, 삼성전자는 LG, 웅진 등 250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산업전에서 ‘2모드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 기술이 적용된 뉴 SM5 외에도 각종 제품들을 소개해 독보적 공기제균 기술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