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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삼성전자 최신공기청정기술 전시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4.14 10: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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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르노삼성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1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3일간 ‘제7회 국제 공기청정 및 그린환경산업전 2010(ICAT 2010)’에서 뉴 SM5전시와 차량에 장착된 ‘2모드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SPI)’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제7회 국제 공기청정 및 그린환경산업전 2010에서 선보인 르노삼성-삼성전자 공기청정기술 공동마케팅]  
 
SPI는 탑승자의 호흡기 건강을 배려해 차량 내 휘발성 유기화합물(VOC)을 비롯해 냄새, 공기정화, 부유유해물질, 새차 증후군 물질 등을 제거하는 기능이 있다. 클린모드와 릴랙스 모드로 변환이 가능하며 클린 모드는 활성수소와 음이온을 발생시켜 공기 중 유해물질 제거 및 피부노화방지, 활성산소 중화 효과가 있다. 릴랙스 모드는 음이온을 발생해 쾌적한 운전환경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뉴 SM5 내 클린 모드와 릴렉스 모드]  
 
이교현 홍보본부장은 “뉴 SM5에 장착된 ‘2모드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는 봄철 자주 발생하는 호흡기 질환이나 알러지 질환 위험성으로부터 청결한 공기를 유지해주는 최신장치다”며 “이번 공동마케팅을 통해 뉴 SM5가 제시하는 진정한 웰빙 의미를 전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LG, 웅진 등 250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산업전에서 ‘2모드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 기술이 적용된 뉴 SM5 외에도 각종 제품들을 소개해 독보적 공기제균 기술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