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김포 다하누촌(1577-5330)’이 오는 17일(토)~18일(일) 이틀간 봄기운을 만끽하고 저렴하게 한우로 몸보신을 할 수 있는 한우 파격가 행사를 벌인다.
이벤트 첫날인 17일(토) 오후 4시에는 100명이 시식할 수 있는 초대형 한우라면 요리시연회 및 시식행사가 열린다. 또 한우매운고추장라면, 한우카레라면, 한우냉이라면 등 20여가지 이색적인 퓨전 한우 요리도 만날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진달래꽃 사진을 찍어온 구매고객에게 100% 한우를 우려낸 다하누설렁탕 1봉(2인분)을 무료 증정하며, 인근 옥천탕과 허브랜드 입장권을 지참한 구매고객에게도 10% 할인 혜택을 준다.
이와 함께 한우를 최대 50% 할인하는 한우 파격가 이벤트도 개최한다. 한우등심 1인분(150g)을 8천670원이라는 초특가에 판매하며 한우 불고기와 국거리, 장조림 400g을 각각 1만원, 육회·생고기 1접시(250g) 8천원에 판매한다. 또 구이용 한우 8만원 이상 구매시 한우육포를 공짜로 제공하며 명품 꼬리, 우족, 사골 구매시 사태와 스지를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