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국 430만 관객을 동원하며 2008년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아이언맨>의 2편으로 전세계가 기다려온 2010년 최강의 블록버스터 <아이언맨2>가 하이테크 수트부터 화려한 비주얼, 강렬한 음악에 이르기까지 세계 정상급 제작진과 스탭들의 참여로 한층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기존 히어로 무비에서 볼 수 없었던 최첨단 볼거리의 향연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아이언맨>에 이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액션과 볼거리로 돌아온 <아이언맨2>가 전세계 최정상 제작진의 합류로 최강 블록버스터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무엇보다 Mark4에서 Mark6로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되는 아이언맨 수트는 1편에 이어 2편에서도 특수효과의 대가인 스탠 윈스턴의 LEGACY EFFECTS가 맡아 완성도를 기했다.
◆최고의 특수효과팀이 탄생시킨 아이언맨 수트
<쥬라기 공원> <에이리언> <터미네이터2> 등의 작품에 참여, 아카데미를 4차례 수상한 바 있는 전설적인 특수효과의 장인 스탠 윈스턴에 의해 아이언맨 수트가 창조된 데 이어, 2008년 스탠 윈스턴 사후에도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아바타> 등에 참여하며 현존 최고의 특수효과 팀으로 추앙받고 있는 LEGACY EFF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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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EGACY EFFECTS에 의해 완성된 아이언맨 수트는 세계 최고의 CG 제작진인 ILM을 통해 한층 리얼하면서도 역동적인 비주얼로 완성되었다. <캐리비안의 해적>과 <트랜스포머>시리즈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최고의 CG 업체인 ILM을 통해 완성된 캐릭터들의 폭발력 넘치는 액션은 높은 완성도와 규모감 있는 볼거리로 시선을 압도한다.
◆전설적인 록그룹 AC/DC의 명곡 수록
최고의 기술 스탭진이 완성시킨 <아이언맨2>의 화려한 볼거리와 액션은 전설적인 록 밴드의 거침없는 록 사운드가 어우러져 한층 강렬한 흥분을 안겨줄 것이다.
바로 존 파브로 감독이 열혈 팬임을 자청한 세계적인 그룹 AC/DC의 명곡들을 <아이언맨2>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 이미 1편에서 AC/DC의 Back in Black를 사용하는 등 AC/DC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보여온 존 파브로 감독은 이들의 명곡인 ‘Shoot to Thrill’, ‘Highway to Hell’ 등으로 영화의 재미와 흥분을 더욱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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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공개된 예고편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스펙터클한 <아이언맨2>의 영상과 AC/DC 곡의 강렬한 기타 사운드, 파워풀한 비트가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줘 팬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최정상 스탭진이 참여한 완성도 높은 볼거리와 액션에 전설적인 록 밴드의 음악이 더해져 그야말로 최고의 쾌감을 전할 <아이언맨2>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