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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엠에스 신규사업 확대…기업가치↑-유진투자증권

이진이 기자 기자  2010.04.14 08: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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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엘엠에스(073110)가 프리즘시트와 광픽업렌즈의 매출 증가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75.7%, 49.5% 증가한 1207억원, 23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올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5% 증가한 140억원, 영업이익은 28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할 것"이라며 "실적개선 추세는 2분기 이후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연구원은 "동사는 △프리즘시트의 매출 성장 가속화 기대와 △광픽업렌즈의 시장점유율 8% 달성 및 광픽업모듈 세계 1위인 산요에 공급 중이며 △LED TV용 복합플레이트의 원가절감과 생산성 향상으로 2분기 양산할 예정이어서 국내업체향 고휘도 LED TV에 채택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프리즘시트와 광픽업렌즈는 코스닥 평균 PER 10.9배 적용, 신규사업인 LED TV용 도광판은 도광판 업계 평균 PER 13.7배를 적용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1000원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