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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 한라비발디 1365가구 아파트 분양

영종브로드웨이, 밀라노디자인시티 등 대형 개발사업 본격화

장경철 객원기자 기자  2010.04.13 19: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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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건설이 영종하늘도시 A44블록에 영종 ‘한라비발디’ 1365가구를 분양중이다. 타입별로 101㎥A형(128가구), 101㎥B형(496가구), 101㎥C형(120가구), 115㎥A형(61가구), 115㎥B형(492가구), 139㎥형(59가구), 185㎥형(8가구), 204㎥형(1가구) 등 중대형으로 구성돼 있다.

‘영종 한라비발디’는 전용면적 85㎥ 이상 중대형으로만 구성돼 전매제한은 1년만 적용(전용 85㎥ 이하 3년)받게 되며 분양가도 3.3㎥당 1000만∼1050만원 내외로 저렴한 편이다. 또한 경제자유구역 내 분양가상한제가 폐지됨에 따라 분양가가 오르기 전에 선점하려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계약금 2000만원부터 계약 가능하다.

또한, ‘영종 한라비발디’에서는 2010년 봄을 맞아 모델하우스에서 꽃씨나누기, 도장만들기, 가족사진촬영, 네일아트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주말에 개최할 계획이다.

사업지인 A44블록은 국제컨벤션센터, 복합쇼핑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인 중심상업지역 바로 옆이며 영종 브로드웨이와도 가까워 뮤지컬극장, 공연예술 테마파크, 복합상업시설 등 각종 문화, 업무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북측으로는 35만㎡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될 계획이어서 주변 녹지가 풍부하고 단지 전면에 위치한 해안가와도 가깝다. 또한 4600㎥ 규모의 비발디 플라자, 1.4㎞ 규모의 단지순환 산책로 등 단지 내 조경면적이 3만7184㎥(1만1248평)로 축구장 5개 크기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