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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연극 사상 근래에 드물게 많은 찬사를 받으며 지난해 돌풍을 일으켰던 연극 동치미(김용을 작/연출)는 오는 5월 30일까지 대학로 블랙박스씨어터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연극 ‘동치미’는 곰삭은 아버지의 정과 꾹꾹 눌러 담은 지아비의 정을 현실적으로 생동감 있게 펼쳐 낸 연극이란 평을 받으며 연령과 계층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가 즐길 수 있는 휴먼 가족극이자 하이 코미디물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무대와 방송을 넘나들며 완숙한 연기를 펼쳐 내고 있는 중견 연기자 성인자 씨와(정여사역) 김영 씨(김선생역)의 합류로 한결 작품의 완성도를 더 했다는 연출자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