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멀티휴대용 충전기개발 및 제조전문 업체 쎌타이드(대표 권영훈)가 크래들형 아이폰 전용 보조배터리 ‘아이뱃(iBATT)’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이뱃(iBATT)’은 애플 아이폰 3G&3Gs모델 전용제품으로서 2700mAh 용량의 리튬폴리머 배터리가 장착돼 있어 아이폰의 배터리 부족으로 인한 불편함을 시간과 장소에 제안 없이 아이폰을 충전할 수 있으며 색상은 블랙, 화이트, 레드와인 3종으로 출시된다.
특히, ‘아이뱃(iBATT)’은 통화나 와이파이(Wi-Fi), 음악감상 및 영화보기를 하면서도 손쉽게 충전 할 수 있으며 제품 본제 충전 시에도 아이폰을 동시에 충전이 가능해 사용자의 편의성에 한층 신경을 쓴 제품이다.
흠집과 외부충격으로부터 아이폰을 보호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케이스기능을 제공하며, 180도 회전기능을 탑재시켰다.
또, 영화감상 시 장시간 손으로 들고 있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 스탠드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테이블용 이이폰 거치대로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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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뱃(iBATT)’은 통화나 와이파이(Wi-Fi), 음악감상 및 영화보기를 하면서도 손쉽게 충전 할 수 있으며 제품 본제 충전 시에도 아이폰을 동시에 충전이 가능해 사용자의 편의성에 한층 신경을 쓴 제품이다. 사진은 아이뱃 레드와인. |
이 밖에도 ‘아이뱃(iBATT)’과 아이폰이 연결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여 ‘아이뱃(iBATT)’의 배터리 방전을 방지하며 클릭버튼을 통해 배터리의 용량도 확인이 가능하다.
제품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9만9000원이며 1년간 AS를 지원한다. 제품은 용산 선인상가 21동 2층 193호에 위치한 다몬이지서티(02-2120-3231 오프라인매장)와 다나와, G마켓 등에서 구입가능하다.
쎌타이드의 권영훈 대표는 “혁신적인 기능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아이폰은 배터리 기능이 부족해 사용자들이 적지 않은 불편을 겪고 있는 현실은 감안해 이번에 쎌타이드가 아이폰 전용 배터리를 출시하게 됐다”며 “‘아이뱃(iBATT)’은 그 동안 쎌타이드가 축척해온 휴대용 충전기개발 및 제조전문 기술을 총 동원해 안전성과 사용자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한 제품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