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송광운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13일“4년 재임기간 동안 지역 기업사랑 운동과 중소기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한 결과 제조업체는 36%증가하고 고용인원은 25%나 증가시켜 고용창출은 물론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자평했다.
송 예비후보는 특히“지역민들이 실질적으로 경기를 체감할 수 있는 온도를 높이기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소기업지원을 강화해야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역내 산업인프라를 확충하고 매출과 고용을 높일 수 있는 미래형 유망기업 100개를 발굴, 경영과 판매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을 강화하면 알차고 강한기업을 육성할 수 있다”면서 “북구를 중소기업육성 모범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송 예비후보는“북구에 위치한 첨단산단 1단지와 본촌산단에 위치한 기업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산단환경을 개선하는 노력도 병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