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어린이 또는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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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야구발전을 위해 기획된 ‘자이언츠 어린이 야구교실/야구캠프’는 롯데홈쇼핑과 롯데리아, 롯데자이언츠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초등학교 2~6학년(만8~12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모든 참가 어린이들에게는 자이언츠 유니폼과 야구모자, 자이언츠 사인볼을 증정한다.
서울 노원 공릉 야구장과 부산 사직 야구장에서 실시되는 ‘자이언츠 어린이 야구교실’은 총 240명을 선발해 5, 6, 10월에 3회로 나뉘어 운영된다. 4주간에 걸쳐 주 1회씩 총 4회 진행되며 7월과 8월 열리는 ‘어린이 야구캠프’는 김해 상동 야구장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60명을 선발한다.
이번 어린이 야구교실은 열린의사회 후원으로 참가자 총 400명중 200명을 저소득층 자녀로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25일까지 롯데아이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25일 ‘롯데환경미술대회’를 진행한다.
올해로 31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롯데홈쇼핑이 공동주최하고 환경부, 국가보훈처, 환경재단, 한국미술협회, 열린의사회가 후원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전쟁 발발 60주년을 맞아 ‘환경과 평화’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은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최고상인 환경상(1명)에는 환경부장관상과 함께 300만원의 장학금, 평화상(1명)에는 국가보훈처장상과 장학금 300만원이 부상, 특별상(1명), 최우수상(2명) 에게는 각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총 2000여명에게 표창장과 장학금이 주어진다. 18일까지 롯데아 이몰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고 참가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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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J푸드빌(대표 김일천)에서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어린이 요리 체험학습 ‘뚜레쥬르 브레드스쿨’을 진행한다.
뚜레쥬르에서 선보이는 '뚜레쥬르 브레드스쿨’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어린이 요리 체험 학습 프로그램으로 매달 홈페이지 신청을 통해 총 12가족을 선발한다.
특히 전문 강사진을 초청해 빵을 재료로 창의 요리 실습 등 자녀들의 창의력 개발에 도움을 주는 다양하고 즐거운 프로그램들을 구성했다.
4월 브레드스쿨은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숙명여자대학교 내 한국음식연구원에서 진행된다. 4월 8일부터 16일까지 뚜레쥬르 홈페이지 해당 이벤트 게시판에서 꼬리글로 신청할 수 있다.
당첨된 12가족은 4월 19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6세에서 10세 이하의 자녀 1명과 보호자 1명이 함께 참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