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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한 종목에서 반등이 실패하면 버려라

증권팀 기자  2010.04.13 09: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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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급락을 하면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집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대량거래가 터지면 많은 투자자들이 매매에 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대량거래가 터진다고 무작정 주가가 올라가는 것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량거래가 터진 다음 체크해야 할 것이 있는데 바로 대량거래 다음날의 주가입니다. 대량거래가 터진 다음 다음 날 주가가 대량거래가 터진 날의 가장 저가를 지지를 해 주느냐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대량거래가 터진 다음날 주가가 전일 저가를 지지해 주면 주가의 반등을 예상하고 매매할 수 있습니다. 만약 대량거래가 터진 다음 날 다시 전일 저가를 지지해 주지 못한다면 2차 하락을 예상하고 매매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물론 예외적인 상황도 있습니다. 대량거래가 터진 다음 날 주가가 반등을 하는 것 같다 하더라도 그 상승 폭이 적거나 계속 주가가 지지하지 못하고 밀려 내려가면 바로 매도를 해 주어야 합니다.

 또 체크해야 할 것은 급락한 종목의 현재 상황입니다. 대량거래가 터졌지만 주가를 급락시킨 악재가 아직 현재 진행형이라면 매매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유지윤(필명:아이맥스)은‘쪽박계좌 되살리는 주식 특강노트’등을 포함하여 증권전문서적 6권의 책을 집필하였으며, 프라임경제 등 주요 증권관련 분야에서 활동했다. 현재 온라인 증권전문가방송 맥TV(
www.maktv.co.kr)에서 투자전략 수석 애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