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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대량거래가 터진 다음 체크해야 할 것이 있는데 바로 대량거래 다음날의 주가입니다. 대량거래가 터진 다음 다음 날 주가가 대량거래가 터진 날의 가장 저가를 지지를 해 주느냐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대량거래가 터진 다음날 주가가 전일 저가를 지지해 주면 주가의 반등을 예상하고 매매할 수 있습니다. 만약 대량거래가 터진 다음 날 다시 전일 저가를 지지해 주지 못한다면 2차 하락을 예상하고 매매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물론 예외적인 상황도 있습니다. 대량거래가 터진 다음 날 주가가 반등을 하는 것 같다 하더라도 그 상승 폭이 적거나 계속 주가가 지지하지 못하고 밀려 내려가면 바로 매도를 해 주어야 합니다.
또 체크해야 할 것은 급락한 종목의 현재 상황입니다. 대량거래가 터졌지만 주가를 급락시킨 악재가 아직 현재 진행형이라면 매매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유지윤(필명:아이맥스)은‘쪽박계좌 되살리는 주식 특강노트’등을 포함하여 증권전문서적 6권의 책을 집필하였으며, 프라임경제 등 주요 증권관련 분야에서 활동했다. 현재 온라인 증권전문가방송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전략 수석 애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