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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분석]추세하락이 아닌 금융,조선 주도주 교체

증권팀 기자  2010.04.13 09: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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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최근 외국인 선현물 매도공세에도 불구하고추세하락으로 판단하기 보다는 주도주 교체로 바라보아야 한다”라는 견해를 제시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증시 급락과 주도주 교체가 동시에 이루어진 상황이 연출된다면,추세하락이 아닌 주도주 변곡으로 바라보아야 한다”라면서 “최근 자동차주(현대차,기아차)와 IT(삼성전기,삼성SDI,하이닉스)가 급격한 조정을 보인 반면,은행주(하나금융,신한지주)와 조선주(대우조선해양,두산인프라코어)이 강세를 보였다”라고 분석했다.

   

<거래소 일봉차트>

거래소 일봉차트를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10일선 지지를 보이면서 고점에서 일주일 전후 조정과정을 보이고 있다”라며 “시간변곡으로 본다면 20일 상승의 층완성이후 10일 상승과 조정의 사이클이 완성되었다”라면서 재상승 가능성을 제시했다.

   

<기아차 일봉차트>

기아차 일봉을 본다면 “저점에서 20수 동안 상승했기 때문에 단기 조정이 왔지만,추세적인 하락보다는 40일 전후에서 재상승 사이클을 형성할 가능성이 많다”라고 분석했다.

   

<신한지주 일봉차트>

신한지주 일봉차트를 본다면 “20일 주기바닥의 3중 바닥이 존재하며,다시 새로운 상승을 시도하고 있다”라면서 “은행주가 대중주 시세를 선도할 가능성이 많다”라고 분석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