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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일본 정통 가이세키 요리 선봬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4.13 0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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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일식당 미카도는 일본 정통 가이세키 요리를 선보인다. 가이세키 요리는 에도시대 술과 함께 즐기던 연회요리로 제철 식재료를 주로 이용하면서 다른 계절의 재료들을 조금씩 넣어, 지난 계절을 느끼게 함과 동시에 오는 계절을 미리 맛볼 수 있도록 한 최고급 요리이다.

박종희 수석셰프가 선보이는 가이세키 요리는 봄 재료를 주로 이용해 계절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진미, 전채, 국, 생선회, 조림, 구이, 튀김, 주방장 특선요리, 초회 등 총 9코스로 제공되는 가이세키 요리는 정통 방식 그대로 마련,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코스마다 요리와 어울리는 최고급 사케도 함께 제공돼 최고의 미각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이세키 요리는 오는 4월 21일 저녁 6시부터 선보이며 가격은 19만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