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복합상업문화시설 운영 전문기업 CJ엔시티(대표이사 김흥기)가 서울의 랜드마크 N서울타워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프로모션인 ‘스프링 인 블루섬(Spring in Blossom)’ 이벤트를 진행한다.
직장인들의 색다른 점심 식사로 준비한 ‘N서울타워 피크닉 패키지’는 CJ엔시티가 제공하는 무료 왕복 셔틀버스를 이용해 원하는 장소에서 N서울타워를 방문할 수 있다. 1인당 스파게티 1만5000원(더플레이스 다이닝), 한식 뷔페 2만6000원(한쿡), 꽃등심 스테이크 4만5000원(엔그릴).
식사 외에 사랑의 메시지 타일, 사랑의 자물쇠, 팝콘 등이 패키지에 포함돼 있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무료 셔틀버스는 하루 6인 이상 1팀에게 5월 31일까지 제공된다.
저녁에는 N서울타워 최정상에 위치한 360도 회전 레스토랑 ‘엔그릴’에서는‘안드레아 보첼리 프리미어 패키지’를 즐길 수 있다. '안드레아 보첼리 패키지’는 보첼리의 Incanto 혹은 Sogno 앨범이 포함됐고, 주문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9만원 상당의 안드레아 보첼리 내한공연 티켓을 제공한다. 바닷가재와 안심, 양갈비 스테이크를 비롯, 직접 훈제한 연어와 송로버섯 향의 2년 숙성 이베리코 생 햄, 거위간, 가리비 관자 등의 요리를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 예약 및 문의 02) 3455-9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