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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메드, 일본 카비라 리조트 패키지 선뵈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4.12 17: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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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클럽메드코리아(www.clubmed.co.kr)는 <오키나와 카비라 리조트 전세기 패키지>를 5월8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선보인다.

대만을 경유하는 이번 패키지는 카비라 리조트가 위치해 있는 이시가키 섬까지 클럽메드 전세기를 이용하는 것으로, 총 항공시간이 약 3시간 반 정도. 기존의 일정에 비해 비행 및 대기 시간이 1시간 이상 줄어들 뿐 아니라, 대부분의 동남아 관광지와는 달리 낮 시간대 항공편을 편성해 밤 시간대 장기리 여행이 불편한 부모님과 어린 자녀를 최대한 배려하였다.

<클럽메드 오키나와 카비라 리조트 전세기 패키지>는 중화항공과 만다라 항공을 이용하며 5월 8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수(4박 5일 일정), 토요일(5박 6일 일정) 출발로, 인천공항에서 오후 12시 35분에 이륙하여 대만을 경유, 이시가키 섬에 오후 6시 10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돌아오는 날에는 이시가키 섬에서 오후 5시에 출발하여 대만에서 1박을 한 후 다음 날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4박 5일 일정의 가격은 성인 1인 기준139만원부터이며, 5박 6일 일정은 149만원부터.(가격은 출발일 및 룸타입에 따라 결정)

좀 더 여유롭게 휴가 일정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푸짐하다. 7월에서 8월 사이 출발 시, 50일전 예약을 하는 만 4세 이상의 고객에게 1인당 10만원의 할인혜택이 주어져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오키나와 남단 이시가키 섬에 자리잡은 클럽메드 카비라 리조트는 스노클링 과 스쿠버다이빙 같은 각종 수상 스포츠를 즐기며 오키나와의 아름답고 이색적인 풍광을 가장 여유롭게 만끽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오키나와의 전통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각종 외부 관광 프로그램, 클럽메드의 대표 서비스인 올-인쿨루시브 서비스, 최고급 테라피 마사지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시켜 줄 스파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휴식과 엔터테인먼트가 공존하는 최고의 여행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