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염문설의 주인공 제라드 버틀러와 제니퍼 애니스톤 주연의 액션 코미디 <바운티 헌터>가 이색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바로, 현상금 사냥꾼을 써서라도 꼭 내 사람으로 만들고 싶은 국내 스타를 뽑은 것이다.
이혼 후 현상금 사냥꾼과 수배자로 다시 만난 돌싱 커플의 거침없는 액션과 통쾌한 코미디로 무장한 액션 코미디 <바운티 헌터>.
네이트에서 진행된 이번 설문은 영화 속 현상금을 위해 자신의 전부인(제니퍼 애니스톤)을 지구 끝까지 쫓는 현상금 사냥꾼 ‘마일로(제라드 버틀러)’의 캐릭터를 살려 네티즌들이 생각하는 ‘완소녀’를 가려냈다.
‘현상금 사냥꾼을 써서라도 꼭 잡아서 내 사람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은?’이라는 설문과 함께 네티즌들의 인기 투표를 기다린 스타들은 바로 피겨요정 김연아와 청순 글래머 신세경, 그리고 행사 여왕 장윤정과 아이돌 대세 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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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네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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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라는 높은 지지를 받으며 1위에 오른 김연아에 이어 20%의 인기를 얻은 신세경이 2위, 서현이 15%로 3위, 장윤정이 11%로 4위를 차지했다. 이처럼 완소녀 김연아에 대한 전국민들의 애정을 다시금 확인케 한 <바운티 헌터>는 쫓는 자 ‘마일로’와 쫓기는 자 ‘니콜’의 스펙터클 추격전과 총격전은 물론 빅웃음 터지게 하는 몸개그로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질 것이다.
제니퍼 애니스톤과 제라드 버틀러가 만나 2010년 최고 커플의 탄생을 예고하는 <바운티 헌터>는 오는 15일 개봉과 함께 <미스터 앤 미세스 부부> <7급 공무원>을 뛰어 넘는 화끈한 액션과 통쾌한 웃음으로 대한민국을 사로잡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