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나라당이 전남도지사 선거 후보자 선출을 여론조사 경선으로 뽑기로 했다.
12일 한나라당 전남도당(위원장 김기룡 순천당협)에 따르면 전남도지사 후보자 경선이 김대식, 김문일, 정 훈 예비후보자를 대상으로 17일과 18일 양일간 여론조사를 실시해 지지도가 가장 앞선 예비후보를 전남지사 후보로 선출한다.
여론조사 기관은 추첨을 통해 3곳을 선정했고 여론조사 인원은 전남도민 2000명이다.
여론조사에 앞서 전남지사 후보경선 합동토론회가 14일 오전10시부터 KBC광주방송에서 열린다. 방송은 이날 오후 5시30분부터 90분간 녹화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