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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석, "북구 복지일자리 2배 이상 늘릴 것"

김성태 기자 기자  2010.04.12 16: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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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사회경험 활용한 정년자 일자리 창출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 위한 자립형 일자리 창출
◆장애인을 위한 복지형 일자리 창출

   
   
[프라임경제]이형석 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과 장애인, 다양한 사회경험을 익힌 정년자를 위한 복지일자리를 2배 이상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MB정부 출범이후 취업난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고 사회적 일자리가 일부 노인일자리 및 희망근로사업 등에 집중되고 있다면서 이를 해소하기 위한 취업정책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북구에서부터 복지 일자리를 다양하게 만들어 감으로써 전국적인 모범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복지 일자리는 65세 이상 전문직 정년자를 중심으로 각종 한문교육, 예절교육,전통문화 홍보, 숲해설사, 문화해설사 등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외국어교육, 관광지도사 등 다문화 가정의 문화일자리를 확대하고, 장애인을 위한 자립복지형 일자리를 2배 이상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후보는 “새로운 컨텐츠 개발은 자치시대의 일자리 창출에 대한 새로운 기준모델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뒤, “반드시 실천하는 단체장으로서 북구의 자존심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