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 후보는 현재 남부경찰서가 자체 추진하고 있는‘안전한 남구’사업이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하며, 교통사고를 줄이고 범죄예방과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교통사고가 빈발한 백운교차로에서 농성역간 대남로 중앙분리대 설치 지원 ▲주요 간선도로와 공가(폐가) 밀집지역 등에 방범용 CCTV 추가 설치 ▲학원이 끝나는 심야에 ‘안전귀가 셔틀버스’ 운행 등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후보는 CCTV 설치에 따른 사생활 침해 우려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러한 피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CCTV 설치 의견수렴 절차, 관련 세부 운영사항 등을 포함한 ‘CCTV 설치․운영 규정’을 제정하여 엄격히 관리․감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