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대표 이동훈)는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3주간 재규어, 랜드로버 차량 고객들에게 ‘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겨울철 주행 시 차체 부식 및 손상 점검과 봄철 잦은 황사 대비로 마련된 이번 서비스는 전국 14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실시된다.
이번 캠페인은 엔진오일·타이밍 벨트·냉각팬 등 엔진룸 부위를 비롯해 타이어 점검·브레이크 시스템 점검·전기전자장치 및 각종 장치 기능 점검 등 총 18개 항목에 대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일반 부품 및 차량 액세서리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봄철 황사와 관련해 에어컨 관련부품을 20% 할인하고 30만원이상 유상수리 고객에 한해 고급 레인코트를 무료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동훈 대표는 “봄철 차량 관리는 차량 노후화를 방지하기 위한 필수 요소이다”며 “화창한 봄을 맞이해 고객들이 싱그러운 봄기운을 느끼며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재규어 랜드로버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