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유성티에스아이는 전 대표이사 임창수,송현수,김환교이 횡령 및 배임행위의 혐의로 서울 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된 상태라고 12일 밝혔다. 이들이 횡령한 금액은 88억원 가량이다.
임직원 등의 횡령ㆍ배임혐의 발생
| 1. 사고발생 내용 | 1. 대상자 (1) 전 대표이사 임창수 (2) 전 대표이사 송현수 (3) 전 대표이사 김환교 2. 혐의내용 (1) 당사의 전 대표이사 임창수,송현수,김환교는 대표이사 재직시 대표이사 직위를 남용한 업무상 횡령 및 배임행위의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 되었습니다. (2) 혐의금액 1) 전대표이사 임창수의 혐의금액: 3,911백만원 2) 전대표이사 김환교의 혐의금액: 2,936백만원 3) 전대표이사 송현수,김환교의 혐의금액: 1,900백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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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횡령 등 금액 | 혐의발생 금액(원) | 8,747,970,721원 | |
| 자기자본(원) | 22,295,973,336원 | ||
| 자기자본대비(%) | 39.23% | ||
| 대규모법인여부 | 미해당 | ||
| 3. 향후 대책 | - 당사는 검찰의 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필요한 제반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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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발생일자 | 2010-04-09 | ||
| 5. 확인일자 | 2010-04-12 | ||
| 6.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확인일자는 회사에서 고소장이 접수된것을 확인한 날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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