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유성티에스아이,前대표이사 3명 고소

류현중 기자 기자  2010.04.12 16:06:44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유성티에스아이는 전 대표이사 임창수,송현수,김환교이 횡령 및 배임행위의 혐의로 서울 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된 상태라고 12일 밝혔다. 이들이 횡령한 금액은 88억원 가량이다.

임직원 등의 횡령ㆍ배임혐의 발생
1. 사고발생 내용 1. 대상자
(1) 전 대표이사 임창수
(2) 전 대표이사 송현수
(3) 전 대표이사 김환교

2. 혐의내용
(1) 당사의 전 대표이사 임창수,송현수,김환교는 대표이사
    재직시 대표이사 직위를 남용한 업무상 횡령 및
    배임행위의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
    되었습니다.

(2) 혐의금액
  1) 전대표이사 임창수의 혐의금액: 3,911백만원
  2) 전대표이사 김환교의 혐의금액: 2,936백만원
  3) 전대표이사 송현수,김환교의 혐의금액: 1,900백만원
2. 횡령 등 금액 혐의발생 금액(원) 8,747,970,721원
자기자본(원) 22,295,973,336원
자기자본대비(%) 39.23%
대규모법인여부 미해당
3. 향후 대책 - 당사는 검찰의 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필요한 제반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4. 발생일자 2010-04-09
5. 확인일자 2010-04-12
6.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확인일자는 회사에서 고소장이 접수된것을 확인한 날짜
  입니다.
※ 관련공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