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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UK,USA 리미티드 라인 파티 성황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4.12 14: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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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뉴발란스가 한정판 프리미엄 라인 운동화 출시를 기념해 개최한 “New Balance UK, USA Limited Line Party”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9일 오후 7시부터 청담동 갤러리 페이스에서 진행된 이번 파티는 행사시작 1~2시간 전부터 100여명의 인원이 일찌감치 나와 줄서서 기다리는 등 열띤 관심을 이끌어 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리미엄 운동화 라인의 히스토리와 함께 뉴발란스 운동화를 주제로 한 국내 신진 아티스트들의 아트웍과 영상을 함께 선보였으며, 뉴발란스가 감성마케팅의 일환으로 후원하고 있는 지일근 남성복 디자이너의 패션쇼와 싱어송 라이터 타루(TARU)의 축하 공연이 펼쳐져 패션과 음악이 함께 어울러지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 냈다.

특히,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40종의 한정품 프리미엄 제품과 30종의 신상품을 선보여 많은 운동화 매니아들의 주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뉴발란스가 이번에 선보인 제품들은 중국, 베트남에서 생산된 제품이 아닌 미국 내 뉴잉글랜드의 공장과 영국 플림비 공장에서 직접 생산된 프리미엄 상품으로 최상의 퀄리티와 착화감을 자부하는 상품이다.

글로벌 뉴발란스는 미국 내 뉴 잉글랜드 공장에 최고로 숙련된 33인의 신발장인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들의 손에 의해 탄생한 신발을 전세계적으로 으뜸으로 치고 있다. 이와 더블어 영국의 플림비 공장에서는 빈티지 스니커들을 전통적인 제작 방식에 의해 수작으로 제작하고 있다.

뉴발란스 마케팅팀 위정복 부서장은 “앞서가는 감각을 지닌 패션 얼리어답터와 스니커 매니아들을 겨냥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뉴발란스의 대표적인 스니커인 M1300JP(가격 33만원)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여 당일 50족 한정으로 1차 발매된 물량을 전부 판매했다. 올해로 104주년이 되는 뉴발란스를 기념하기 의해 제작된 M1300JP는 1985년 전문 러너들을 위한 프리미엄 러닝 슈즈로 개발되어 5년마다 오리지널 그레이 컬러의 ‘Made in USA’ 버전으로 한정 발매되는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