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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 , 안경에도 찾아온 5월의 컬러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4.12 13: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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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ALO(www.alostyle.com)에도 사랑스러운 5월의 컬러가 찾아 왔다. ALO의 신모델인 A.DISTRICT 7000 시리즈는 핑크와 퍼플, 옐로와 민트 등 상큼한 봄 컬러를 안경테의 안 쪽에 부분적으로 사용함으로써 기존의 뿔테 안경의 무거운 느낌을 줄여주고, 튀지 않으면서도 독특한 패션 감각을 뽐낼 수 있다.

또한, A.DISTRICT 7000 시리즈는 ALO에서 축적된 지난 4년간의 고객 반응을 토대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 베스트 12’를 2010년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하여 12가지 시리즈로 탄생시켰다. 안경의 코 높이와 프런트 디자인 등 미세한 부분을 평면적인 한국인의 얼굴형에 맞추어 제작함으로써, 기존 수입 브랜드의 안경을 착용하였을 때 느껴지던 불편함을 해결한 것이 특징이다.

세계 최고의 뿔테(아세테이트) 소재인 이탈리아 마추켈리(mazzucchelli)社의 시트를 사용하여 품질에도 완성도를 기했다. 마추켈리(mazzucchelli)社의 소재는 기존 30만 원 대 이상의 수입 명품 안경테에서만 사용하던 것으로, 이와 같은 품질을 10만 원 중반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난다는 그 자체로 안경 마니아들에게 큰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ALO의 신모델인 A.DISTRICT 7000시리즈는 7001부터 7012까지 12모델이며, ALO 명동 중앙로점, 명동 영플라자점 등 전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가격은 1.56 중굴절 멀티 코팅된 렌즈를 포함하여 13만원 대부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