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YBM조기유학센터는 ‘2010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관리형유학 및 엄마동반유학’ 설명회를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강남, 목동, 분당 에서 실시한다.
‘관리형 유학’은 학업과 생활을 모두 안정적으로 관리해주는 나홀로 유학의 최고급 프로그램이며 ‘엄마동반유학’은 학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현지에서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
‘YBM 프리미엄 관리형유학’은 ‘뉴질랜드 관리형 유학’과 ‘미국 관리형 유학’으로 나뉘는데,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는 ‘뉴질랜드 관리형유학’은 유학생의 정규 교과과정을 바탕으로 국내복귀 대비 영어, 수학 영역별 집중지도 프로그램을 방과후에 함께 운영하므로 국내명문학교(국제중/고, 외고, 자립형사립고 등)를 목표로 하는 학생에게 적합하다. 반면 ‘미국 관리형유학’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참여 가능하며 해외명문학교(미국보딩스쿨, Ivy league 대학 등)을 목표로 하는 학생에게 적합하다. 정규교과과정을 바탕으로 명문학교 입시시험인 SSAT, SAT를 영역별로 집중지도하며 미국 상위 5% 이내의 내신관리도 함께한다.
두 가지 ‘YBM 프리미엄 관리형유학’은 유학생활 전 기간 동안의 생활 학습 관리가 철저하게 진행되며 교과과정 이외에도 현지 문화 체험을 위한 다양한 주말 및 휴일 야외 활동, 리더십 프로그램 등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학부모가 직접 아이의 학습 과정을 지켜 볼 수 있는 직접 관리 시스템도 운영된다. YBM의 최신 온라인 보고 시스템을 통해 학부모는 동영상으로 아이들의 수업모습과 각종 활동 모습을 수시로 볼 수 있으며 학생들이 무엇을 배우는지 학업 진행 상황도 알 수 있다. 그리고 매월 학교· 홈스테이· 방과후수업 선생님으로부터 생활 및 모든 분야의 보고서를 받게 된다.
최근에는 학부모와 함께 유학생활을 할 수 있는 엄마동반유학도 인기다. 엄마동반유학은 YBM조기유학센터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캐나다/미국 센터의 세심한 밀착관리 속에서 금전적/시간적, 시행착오 없이 현지사정과 문화적 차이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정착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YBM조기유학센터 석철민 팀장은 “학생들의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며 체계적인 학과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YBM조기유학센터에서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 및 운영하기 때문에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