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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와이저, 월드컵 마케팅 다양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4.12 09: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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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버드와이저가 월드컵을 앞두고 ‘버드 프리미엄 생맥주’ 3잔을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버드
트로피 글라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버드 트로피 글라스’는 월드컵 우승 트로피 모양을 형상화하여 길고 날씬하면서도 한 손에 알맞게 쥐어지는 그립(Grip)감이 좋은 스타일리쉬 펍(Pub) 타입의 버드 프리미엄 생맥주 전용 글라스이다.

특히, ‘버드 트로피 글라스’는 버드와이저의 비치우드향과 부드럽고 풍부한 거품이 적절하게 조화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버드 프리미엄 생맥주를 가장 맛있고 스타일리쉬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와바 15개 직영점과 크라제 펍을 비롯해 버드 프리미엄 생맥주를 판매하는 주요 생맥주 펍에서 트로피 글라스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부드럽고 풍부한 거품과 최상의 신선도로 최적의 생맥주 맛과 품질을 선사하는 ‘버드 프리미엄 생맥주’는 지난해 10월 출시 이후 꾸준한 성장을 기록하며 생맥주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지난 3월에는 세계맥주 전문점 와바 연신내, 선릉, 강남, 구리, 영등포, 서초, 신사, 길동, 양재, 광화문, 역삼역, 방배, 도곡, 역삼, 여의도 등 15개 직영점과 한남동 크라제 펍에 새롭게 런칭함으로써 더욱 소비자 가까이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버드와이저는 이번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월드컵 맥주=버드와이저’를 공식화 하는 한편, FIFA 남아공 월드컵 공식 스폰서로써 월드컵 개막을 전후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축제 분위기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