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정철영어TV(
www.jungchul.tv)가 12일부터 초등 영어 학습 프로그램 신설과 함께 <TV영어유치원 시즌2>, <대한민국 죽은 영어 살리기 시즌2>방영 등 유아, 초등, 온가족에 걸쳐 연령대별로 수준과 눈높이에 맞춰 봄 개편을 실시한다.
이번 봄개편을 맞아 정철영어TV는 국내에서 독점 방영해온 영국의 유아영어 프로그램 <Baby TV>를 일일 4시간에서 6시간으로 확대 편성하고, 매일 오전 8시 즐겁게 놀면서 영어 교육 환경을 만들어 주는 <TV영어유치원>의 시즌2를 방영한다. 5세~7세용 단어 학습 프로그램 <파닉스 타임(Phonics Time)>을 신규 편성해 정철연구소에서 개발한 파닉스 교재와 함께 방송 진도에 맞추어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초등생 대상 주니어 영어학습을 위한 신규 프로그램인 <Must have 초등필수어휘 800>, <Must have 초등필수영문법>은 ‘교실없는 영어학원’을 지향하고 있어 프로그램을 통해 초등 교과과정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정철 이사장((주)정철인터랩)의 직강으로 이루어지는 ‘어린이영어성경학교<WHO MADE THE WORLD?>’는 영어와 함께 아이들의 인성, 생활태도 등에 도움을 주는 전인적 영어학습 프로그램이다.
정철영어TV 김현민 실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유아와 초등생에겐 더욱 심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학부모와 온가족에는 다양하고 유익한 내용을 강화해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집에서 얼마든지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는 전문 영어교육 프로그램과 가족의 문화생활에도 도움을 주는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