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1분기이 공개되는 어닝시즌을 기점으로 새로운 강세장이 지속된다”라는 견해를 밝혔다.
임 애널리스트는 “추세가 지속되는 기준은 10일선을 따라 움직이는 속성이 있다”라면서 “외국인의 선현물 포지션 변화에도 불구하고 어닝시즌을 맞이하여 재차 매수포지션을 유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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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 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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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을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20일선 안착이 이루어진 1580이후 20일 거래일만에 100포인트 상승한 1680포인트 안착이 이루어졌다”라면서 “1680이후 다시 10일만에 50포인트 상승한 1730을 기록했으며,이후 급격한 조정이 이루어진 상황이다 ”라면서 단기 급락이후 새로운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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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일봉 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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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일봉을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20일선 안착이후 20일 동안 상승했으며,이후 10일 동안 횡보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라면서 “10일만에 횡보를 마치고 새로운 상승세를 보였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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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종합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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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종합지수 일봉차트를 기술적 분석한다면 “20일 주기 하락과 20일 주기 횡보를 마치고 새로운 상승세를 시도하고 있다”라면서 “새로운 상승 시도가 10일 주기로 분할되면서 상승파동이 전개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