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텔레콤(대표이사 정만원)이 사회공헌 대표사이트 ‘T-Together’를 통해 모인 고객자원봉사단과 함께 다문화가정 아동과 취약계층 아동의 한국문화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와 관련, SK텔레콤은 지난 10일, 경기도 용인의 한국 민속촌에서 다문화가정 아동 및 취약계층 아동 55명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정 아동의 한국 문화 이해를 돕고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 함양을 위해 문화체험 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는 ‘T-Together’를 통해 자발적으로 신청한 고객자원봉사자 25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아동들과 민속촌을 관람하고, 떡메 체험과 전시마을 체험 등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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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ogether의 다문화아동 및 취약계층 아동 한국문화체험 행사는 오는 5월까지 5차례에 걸쳐 이어질 예정이다. |
T-Together의 다문화아동 및 취약계층 아동 한국문화체험 행사는 오는 5월까지 5차례에 걸쳐 이어질 예정으로, 지난 10일 한국 민속촌을 시작으로 김해 수로왕릉, 고창 고인돌, 안동 하회마을, 다산 정약용 유적지 등에서 개최된다.
한편, SK텔레콤의 T-Together는 매월 테마별 고객참여 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김장김치 담그기 활동과 2010년 1월에는 다문화 가정에게 설 선물세트 전달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T-Together 웹사이트(www://together.tworld.co.kr 또는 휴대폰에서 **1320+Nate)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