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미 기자 기자 2010.04.11 23:08:53
[프라임경제] 박성상 전 한국은행 총재가 11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한은 총재 시절인 1987년 국회 재무위원회에서 중앙은행의 독립성 필요를 강조하며 한은법 개정을 요구하기도 했다.
유족으로는 박성하 삼양감속기 부사장, 명애, 명임씨 등 1남2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13일 오전 9시. (02)2072-2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