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민주당 광주광역시장 후보선출을 위한 경선결과 강운태 후보로 10일 확정됐다.
이에 따라 강운태 의원은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자격으로 오는 6.2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실시된 당원여론조사 결과는 이용섭 의원이 33.1%%, 강운태 의원 46.7%%, 정동채 예비후보가 20.2%%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또, 이날 실시된 시민배심원들의 투표결과 이용섭 의원이 124표 (41.6%)표 , 강운태 의원 86 표(28.9%) ,정동채 예비후보가 88표(29.5%) 표를 받았다.
합계결과 강운태 의원이 37.80로 37.35%를 기록한 이용섭 후보를 0.45% 앞섰다.
이날 투표에 참가한 시민배심원은 현지배심원 133명, 중앙배심원 164명 등 297명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