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출전 중인 최경주 선수는 2라운드 버디 3개, 보기 2개로 총 1언더파 71타를 치며, 선두에 2타 뒤진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공동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경주와 동반라운딩을 하고 있는 타이거 우즈도 2타를 줄이면서 공동 3위에 올랐다. 최경주와 우즈는 3라운드에서도 동반라운딩을 할 예정이다.
2라운드 전반에 주춤했던 최경주는 후반 13번홀(파5)과 16번홀(파3)에서 버디를 잡으며 2라운드를 마쳤다.
1라운드 최경주와 공동 2위를 기록한 양용은은 5언더파 139타로 8위를 기록하고 있다.
재미교포 앤서니 김은 버디 4개에 보기 2개를 기록,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필 미켈슨, 리키 반스 등과 공동 3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