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네패스신소재(087730)가 올해 적자지속에서 흑자전환 할 것으로 전망했다.
네패스신소재는 9일 "고부가가치 신제품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며 "하이닉스와 단가 인하 부분도 제기 되어 있어 매출이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올 1분기 매출은 45억원을 예상한다"며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하반기부터 개선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반도체 업황이 호황이라는 점에서 "긴밀히 연관된 것은 없다"며 "신제품에 출시 관련해 주력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증자에 대한 소문에 대해서는 "계획한 바 없다"고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