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박용현 두산그룹 연강재단 이사장이 9일 서울대학교병원에 암 치료 연구비 1억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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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현 두산그룹 회장 | ||
박용현 회장은 “암 환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현실에서 암 연구 활성화는 시급한 과제”라며 “일시적이 아닌 장기적 안목으로 꾸준히 지원해 암 치료와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두산그룹 연강재단은 지난 2006년부터 암 연구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오는 2015년까지 매년 1억원씩 총 1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