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식스스포츠(회장 김운렴, www.asics.co.kr)는 7일과 8일 양일에 거쳐 대한민국에 건전한 워킹 문화 정착에 앞장설 ‘아식스 워킹클럽’의 창단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7일 워킹강남점, 8일 워킹일산점에서 개최되었으며, 인기 코스인 양재천과 일산호수공원을 걷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걷기를 통한 건강 증진은 물론 회원간의 화합을 도모했다.
이 행사에 참가한 직장인 김혜경(38)씨는 “운동이 부족해 항상 고민이었는데, 집 주변에서 사람들과 만나 이야기도 나누고 운동도 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시간이 허락 하는 한 지속적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아식스워킹클럽’은 워킹 전문매장 방문을 통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회원이 되면 온∙오프라인을 통해 워킹 라인에 대한 정보 공유 및 의견 제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회원에게는 아식스에서 개최하는 각종 건강 강좌 및 정기적인 워킹 대회의 참석 및 분기별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위킹 전문점 전용쿠폰이 제공된다. 또한, 연말에는 우수 회원을 선발하여 출석우수상, 건강상 등 포상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아식스는 스포츠브랜드로는 국내 최초로 워킹 전문 매장을 오픈, 3차원 발모양 측정, 체성분 분석 등 주기적 워킹 효과 측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 초청 제주도 올레길 걷기 행사를 진행하는 등 건전한 워킹 문화 선도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