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은 9일 서울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BBB Korea와 외국어 통역 서비스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 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
||
| ▲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우측)과 이제훈 BBB Korea회장(좌측)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 | ||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BBB Korea 통역 서비스 노하우를 활용해 국제매너, 통화예절 등 서비스 교육을 지원하고 다음달 1일부터 아시아나 국제선 탑승수속 카운터에 서비스 사용법 및 전화번호가 소개된 BBB Korea 안내 카드를 비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