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성공적인 재테크를 꿈꾼다면 변화하는 경제·사회 트랜드를 읽어라
◆‘창조습관’
이 홍 지음
더숲 펴냄
271쪽 / 1만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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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상황 속에서 창조는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저자는 이 위기를 탈출할 수 있는 마지막 돌파구는 ‘창조습관(The creative havit)’이라고 주장한다.
2010년 전세계의 영화 흥행기록을 새로 쓰며 현대자동차의 연간 매출보다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했다는 3D영화 <아바타>와 한국에 상륙하자마자 단번에 수십만 대가 보급된 아이폰을 보고 놀라워하고 그것을 만들어낸 스티브 잡스의 신화 등은 ‘창조습관’이 왜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에게 필요한가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위기의식을 느끼는, 그리고 한편으로는 새로운 기회를 잡으려는 모든 기업과 개인에게 ‘창조습관’은 그 기회의 열쇠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