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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풍기인삼 산업 육성위한 양해각서 체결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4.09 10: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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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광동제약(회장:최수부)과 영주시(시장:김주영), 경북청정약용작물클러스터사업단(단장: 정우석)이 인삼 및 홍삼 연구개발과 마케팅 지원 협력을 활성화하여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상호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공동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8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영주 인삼(홍삼)을 활용한 제품 개발 및 사업화 지원 ◆영주 인삼(홍삼) 제품 판매증진을 위한 적극적 홍보 및 판촉지원 ◆인삼 관련된 사항에 대한 자문 및 지원 ◆공동세미나 및 학술회의 개최 등 인삼과 관련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분야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영주』 풍기인삼을 구매하고, 홍삼 원료를 이용한 가공품 을 판매키로 하는 등 인삼 재배 농가 수익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경북청정약용작물클러스터사업단 정우석 단장은 “향후 인삼을 활용한 연구개발 및 마케팅 지원을 활성화하여 협약 당사자 간의 공동이익을 도모할 계획”이라며, “세계 속에 『영주』풍기 인삼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왼쪽부터 경북청정약용작물클러스터사업단 ‘정우석’ 단장, 영주시 ‘김주영’ 시장, 광동제약 ‘최성원’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