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25일 개봉 후, 상반기 최고의 흥행 기대작으로 떠오른 <제로 포커스>의 슈퍼 스타 ‘히로스에 료코’와 <공기 인형>의 ‘배두나’가 특유의 매력을 뽐내며 연기 대결을 펼쳐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진정한 연기자로 변신한 ‘히로스에 료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메종 드 히미코> 등 한국에서 여러 영화들을 흥행시키며 많은 팬을 형성했던 ‘이누도 잇신’ 감독이 그의 첫 미스터리 영화 <제로 포커스>에 ‘히로스에 료코’과 만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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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슈퍼스타 '제로 포커스'의 히로스에 료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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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작스런 남편의 실종으로 홀로 단서를 찾아 나서는 한 여인을 연기한 ‘히로스에 료코’는 전에 볼 수 없었던 성숙한 여인으로 돌아와 가녀리면서도 강인한 캐릭터를 잘 소화해냈다.
◆‘배두나’, 일본 여우주연상 3관왕
<아무도 모른다>, <걸어도 걸어도>로 한국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새 영화 <공기 인형>이 국내 배우 ‘배두나’의 출연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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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인형'에서 특유의 매력을 뽐내며 주목을 끌고 있는 배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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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어느 날 감정을 갖게 되어 평범한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공기 인형’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