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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분석]1월 효과를 넘어서 4월 실적장세의 개막

증권팀 기자  2010.04.09 08: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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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2분기인 4~6월의 실적장세 조짐을 알 수 있는 시그날은 거래소 지수 1733포인트 돌파와 함께 진행된다”는 견해를 기술적 분석과 함께 논리적 근거를 제시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1700전후에서 매매공방을 벌이고 있지만,1733을 돌파하는 만기일을 기점으로 4월 실적장세가 열린다”라며 “1월 효과에 나타난 고점을 넘어섰기 때문에 기대심리가 아니라 실적장세로 전환되는 분기점이다”라고 말했다.

   

<거래소 일봉차트>


거래소 일봉을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첫 바닥의 작은 쌍바닥은 20일이며,두번째 바닥까지 주기는 49일이기 때문에,반등이후 중기 고점은 49일이 될 가능성이 존재한다”라면서 “향후 2주 정도 상승시간이 열려 있다”라고 말했다.

덧붙여,”첫 눌림목부터 20일 주기로 본다면,20일 주기를 마감하고 새로운 20일 주기를 진행하다가 10일에서 새로운 상승이 나타났기 때문에 10일이 열려있는 파동적인 근거이다”라고 말했다.

   

<코스닥 일봉차트>

코스닥 일봉을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1월 고점에서 3개월 동안 기간조정이 진행되는 과정이 끝나가고 있다”라면서 “저점에서 본다면,44수 주기의 2수배인 점에서 마지막 저점이 완성된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고점에서 10일 급락이 진행되면서 형성된 가격의 중심은 10일선이기 때문에 10일선이 돌파되는 515는 추세전환의 새로운 시작이다”라고 분석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