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KC와 SK텔레시스는 지난 7일 최신원 회장 및 양사 임직원들, 생명의숲국민운동과 함께 행복 나눔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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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C 최신원 회장이 직원과 함께 활엽수 묘목을 심고 있다. |
SKC와 SK텔레시스의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식목 행사에는 양사 임직원 110여명과 (사)생명의숲국민운동 10여명 등 모두 120여명이 참가, 경기 광주 퇴촌 8000㎡ 부지에 낙엽송 2400 그루를 식재했다.
SKC와 SK텔레시스는 올해 양사의 첫 공동 사회공헌 활동으로 환경 관련 행사를 선정, 앞으로 각 사별 개별 사회공헌 활동 전개 시에도 주변 정화 등 친환경 활동을 통해 범국가적 탄소 절감 노력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SKC 최신원 회장은 "올해 나무심기 등 환경 관련 활동을 시작으로 소외계층, 장애우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SKC와 SK텔레시스 임직원들은 더불어 사는 삶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겨 기업 시민으로서 사회 구성원과 행복을 공유하는데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