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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이명박 대통령과 정세균 민주당 대표,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조석래 전경련회장 등이 8일 충남 당진 현대제철 일관제철소에서 일관제철소 준공 버튼을 누른 뒤 축하하고 있다. 사진 좌로부터 조석래 전경련 회장, 정세균 민주당 대표,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 이명박 대통령,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송광호 한나라당 최고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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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국내 철강업계 2위 기업인 현대제철이 8일 오후 충남 당진공장에서 일관제철소 준공식을 가졌다.
1953년 국내 최초 민간자본으로 설립된 현대제철은 이로써 우리나라에서 포스코에 이어 두 번째로 일관제철소를 구축하게 됐다
이날 현대제철은 일관제철소 완공으로 연간 400만톤 조강생산능력을 보유, 안정적으로 철강 제품을 공급하는 체제를 갖췄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 당진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부둣가 근처에서 열린 준공식 현장에는 정부부처 및 지자체 관계자, 국내외 경제인 2500여명이 총 출동했다.
세세하게는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해 정세균 민주당 대표,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이인화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민정기 당진군수, 조석래 전경련 회장,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호제 아그넬리 발레사 회장, 알베르토 칼데론 BHP빌리튼 부회장,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