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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후보,“함평으로 젊은이들 돌아오게 하겠다”

김성태 기자 기자  2010.04.08 16: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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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김성호 함평군수 예비후보는 8일 차별화된 노인복지 정책에 이어 여성복지증진을 위한 정책으로 “출산율 저하에 따른 노동력 감소와 인구노령화 문제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서는 현재 50만원까지 지원할 수 있는 첫째아 양육비를 100만원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 함평군에서 지원되는 양육비는 첫째아와 둘째아이까지 5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셋째아부터는 출생시 100만원을 선 지급하고, 다음해부터 100만원씩 10년간 적금식 통장으로 총 1천만원을 지급하기로 되어있다”며 첫째아부터 100만원씩 지급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타당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교육전문가 행정학박사인 김 예비후보는 “출산 휴가 60일과 출산 육아 휴직이 1년으로 되어 있지만 현실적으로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눈치보지 않고 출산 육아 휴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