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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완 예비후보, 중국 대련 전 한인회장 면담

광주시와 대련시 민간 경제교류 활성화 방안 협의

김성태 기자 기자  2010.04.08 16: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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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국민참여당 이병완 광주시장 예비후보(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8일 광주를 방문한 이시연 중국 대련시 전 한인회장을 만나 광주시와 대련시 간의 민간 경제교류 활성화 방안을 협의했다.

이병완 예비후보와 이시연 대련시 전 한인회장은 이날 면담에서 앞으로 광주지역에 중국 대련 지역 기업인들의 투자와 광주 지역 경제인들의 대련 투자를 적극 주선 하기로 했다.
이시연 전 회장은 광주 지역을 대련시 경제계에 적극 알려, 대련시의 광주 투자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이병완 예비후보와 이시연 전 회장은 이 예비후보가 청와대 재직 시 인연을 맺어 대련시 정부의 한국투자에 큰 역할을 해왔다.

한편 이에 앞서 이병완 예비후보는 양동시장을 방문, 2002년 대통령 선거 당시 노무현 대통령 후보가 식사를 한 곳으로 알려진 국밥집에서 노무현 후보가 앉았던 자리에 앉아 식사를 했다.

또, 이병완 예비후보는 양동 시장 상인들과 면담을 통해 “시장에 당선되어 재래시장 활성화와 양동 시장 주차장 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