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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광주본부 지역사회에 65억원 지원

정종순 본부장 “수익금 환원 등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과 역할 다할 터”

김성태 기자 기자  2010.04.08 15: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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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종순 농협중앙회 광주본부 본부장  
[프라임경제]농협광주지역본부(본부장 정종순)와 관내 지역농협의 사회공헌 활동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협광주본부는 지난해 지역사회와 지역농업과 농촌의 발전을 위해 총 65억원을 지원했다. 영농자재 무상지원 46억 4500만원, 농업인 자녀 장학금 5억 7600만원, 조합원 무료건강검진 9억 500만원, 지역특색사업  3억 4800만원 등이다.

이 밖에도 농촌일손돕기, 1사1촌 자매결연, 무료법률구조사업, 저신용자를 위한 희망홀씨 대출, 헌혈, 기타 농업인 실익사업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 중이다.

또, 농협광주본부는 빛고을결식학생 후원을 위한 광주교육사랑카드 기금을 매년 광주시교육청에 전달하고 있다. 올해 1억 6천여만원의 기금을 전달하는 등 지금까지 총 5억 9천여만원을 지원했다.

특히 광주본부는 1997년부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오고 있는 성금 2,000만원을 지난 해 광주관내 불우이웃에게 전달했으며, 지금까지 총 2억원에 이르는 성금을 전달했다.

정종순 본부장은 “나눔경영을 실천하는 대표기관인 농협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농업ㆍ농촌과 지역사회에 수익금을 환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과 역할에 보다 충실하기 위해 더욱 폭넓은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