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태광이엔시(048140)는 지난 6일 카이스트와 전기자동차 인프라 구축을 위한 "Smart Transportation 상용화 개발"에 대한 상호협력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태광이엔시는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스마트그리드 제주실증단지 한국전력 컨소시엄에 선정되어 카이스트와 비접촉충전방식 인프라를 금년중에 구축하며 시범단지를 운영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회사측은 이번 MOU를 통해 카이스트의 우수 연구인력 및 시설을 확보하게 됐으며 전기자동차 인프라사업 및 전기차용품사업에도 연구개발 투자 및 상용화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또 30년된 스마트그리드 기술과 카이스트의 온라인 전기자동차 기술이 협력관계의 구축을 통해 양사의 시너지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