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도요타가 후원하는 ‘아시아와 세계’ 공개강좌가 8일 서울대 국제대학원에서 열린다.
이번 공개강좌는 오마에 겐이치 UCLA 정책학부 교수 겸 브렉스루 학장를 초청해 ‘동아시아 시대의 한국 경제와 기업의 전략’이라는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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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아시아와 세계’ 오마에 겐이치 공개강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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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에 교수는 와세다대 이공학부 출신으로 동경공업대와 미국 MIT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맥킨지에서 23년 동안 활동하면서 일본 지사장과 아시아태평양지구 회장을 역임했다.
그는 ‘맥킨지 문제 해결의 기술’, ‘부의 위기’, ‘차이나 임팩트’, ‘전략가의 사고’ 등 180여권 이상 경제서적을 집필했으며, 뉴욕 타임즈·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월스트리트 저널 등에 칼럼·사설을 게재했다.